2008년 05월 25일
등나무

꽃말 '환영'
분류 / 콩과, 갈잎덩굴나무
효능(잎, 꽃, 덜 익은 씨앗, 뿌리) / 변비, 근육통, 관절염, 부인병 등 민간치료법에 다양
덩굴을 뜻하는 '등(藤)'이라는 외자이름 대신 흔히 '등나무'라고 하는데 원래는 '참등'이 정확한 이름이라고 한다. 햇볕을 피해 그늘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덩굴로 심어져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등나무 줄기는 지팡이를 만들기도 함.
연한 자주색의 꽃은 잎과 함께 피는데 멀리서 보면 포도송이처럼 보인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은 '흰등'이라고 한다. 9월에 납작하고 기다란 꼬투리 열매가 달리는데 겉은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고 안에는 동전보다 조금 작은 크기의 동글납작한 갈색씨가 들어있다.
효능(잎, 꽃, 덜 익은 씨앗, 뿌리) / 변비, 근육통, 관절염, 부인병 등 민간치료법에 다양
덩굴을 뜻하는 '등(藤)'이라는 외자이름 대신 흔히 '등나무'라고 하는데 원래는 '참등'이 정확한 이름이라고 한다. 햇볕을 피해 그늘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덩굴로 심어져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등나무 줄기는 지팡이를 만들기도 함.
연한 자주색의 꽃은 잎과 함께 피는데 멀리서 보면 포도송이처럼 보인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은 '흰등'이라고 한다. 9월에 납작하고 기다란 꼬투리 열매가 달리는데 겉은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고 안에는 동전보다 조금 작은 크기의 동글납작한 갈색씨가 들어있다.
# by 푸른밤필름 | 2008/05/25 16:47 | 식물주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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