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낭만과는 먼 비
어제 물벼락을 연달아 맞았다.
우산을 들고 신호등 앞에 서 있는 동안 버스에게, 길을 건너다 자가용한테 맞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차에서 내려 죄송하다고 말하고 세탁비를 대주겠다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다.
신발도 젖고 옷도 젖고 머리도 젖고 내 모양새가 처량했다.
물이나 깨끗했으면 아무 말 안하지,,,;;;;

우산을 들고 신호등 앞에 서 있는 동안 버스에게, 길을 건너다 자가용한테 맞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차에서 내려 죄송하다고 말하고 세탁비를 대주겠다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다.
신발도 젖고 옷도 젖고 머리도 젖고 내 모양새가 처량했다.
물이나 깨끗했으면 아무 말 안하지,,,;;;;

# by | 2008/07/25 16:46 | 시든세상 | 트랙백





